육군은 9일 신병분류과정에서의 병무부조리를 없애기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국방부·육본·기무사·정보사·수방사등 11개 특수부대 근무사병및 의장병·헌병등 특수직위병에 대한 직접선발제도를 폐지하고 논산훈련소의 신병분류업무를 육본에서 관장토록 했다고 밝혔다.
육군의 이같은 조치는 논산훈련소 신병분류과정과 특수부대 사병 및 특수직위병의 선발을 둘러싸고 부유층과 사회지도층 자제에 대한 특혜의혹이 끊이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육군의 이같은 조치는 논산훈련소 신병분류과정과 특수부대 사병 및 특수직위병의 선발을 둘러싸고 부유층과 사회지도층 자제에 대한 특혜의혹이 끊이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1993-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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