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20년만에 새 지도자를 뽑기 위해 8일 실시된 LA시장선거에서 공화당의 백만장자 백인사업가 리처드 리오단후보(63)가 당선됐다.
리오단후보는 중국계 3세인 마이클 우후보(41)와 LA시장선거 사상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2천3백15개의 투표함 가운데 80%의 개표가 완료된 이날 밤 11시15분께 23만6천6백81표를 얻어 54%대 46%로 앞서면서 당선이 확정됐다.
리오단후보는 중국계 3세인 마이클 우후보(41)와 LA시장선거 사상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2천3백15개의 투표함 가운데 80%의 개표가 완료된 이날 밤 11시15분께 23만6천6백81표를 얻어 54%대 46%로 앞서면서 당선이 확정됐다.
1993-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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