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태평양화학 포함/진로제약 등선 가격높여 폭리
한국화장품·쥬리아·태평양화학·피어리스등 국내 유명 화장품회사들이 권장소비자가격을 일부러 높게 책정한뒤 판매시 할인해주는 것처럼 소비자들을 속이고 효능도 과장선전해온 것으로 7일 밝혀졌다.
보사부가 지난 3,4월 2달동안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에 대한 유통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26개 제조업체의 1백37개 품목이 잔주름의 예방등 허위로 효능을 표시해 소비자를 현혹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보사부는 이와함께 진로제약등 15개 화장품 수입업체에 대해 수입화장품을 시판하면서 국문표시서를 붙이지 않거나 보사부에 신고한 소비자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표시,폭리를 취한 사실을 밝혀내고 최고 7개월15일에서 3개월의 해당품목 수입정지처분이나 시정지시등을 내렸다.
한국화장품·쥬리아·태평양화학·피어리스등 국내 유명 화장품회사들이 권장소비자가격을 일부러 높게 책정한뒤 판매시 할인해주는 것처럼 소비자들을 속이고 효능도 과장선전해온 것으로 7일 밝혀졌다.
보사부가 지난 3,4월 2달동안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에 대한 유통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26개 제조업체의 1백37개 품목이 잔주름의 예방등 허위로 효능을 표시해 소비자를 현혹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보사부는 이와함께 진로제약등 15개 화장품 수입업체에 대해 수입화장품을 시판하면서 국문표시서를 붙이지 않거나 보사부에 신고한 소비자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표시,폭리를 취한 사실을 밝혀내고 최고 7개월15일에서 3개월의 해당품목 수입정지처분이나 시정지시등을 내렸다.
1993-06-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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