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일 김덕용정무제1장관이 지난달 30일 보궐선거지역인 명주·양양을 방문,유권자들에게 동해고속도로 완공등 선심성 공약을 한 것은 명백한 선거법위반이라고 규정,한광옥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한 항의단을 중앙선관위에 보내 엄정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
1993-06-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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