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김명승기자】 박태준 전 포철 회장이 국세청조사 결과외에 지난 87년 처남 장모씨(56·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동)명의로 경기도 의정부2동 413의12 대지 2백79평을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땅은 공시지가로 평당 1백88만4천3백원씩 5억2천6백50만원이나 현시가는 평당 3백50만원씩 9억8천여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이곳은 의정부시가 지난 85년 구획정리 사업을 끝낸 신시가지지구 안에 있으나 인근의 미군 헬기장의 이착륙 소음으로 건축물을 지을 여건이 안돼 나대지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헬기장이 이전하게 되면 같은 신시가지의 대지처럼 평당 8백만원선으로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이땅은 공시지가로 평당 1백88만4천3백원씩 5억2천6백50만원이나 현시가는 평당 3백50만원씩 9억8천여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이곳은 의정부시가 지난 85년 구획정리 사업을 끝낸 신시가지지구 안에 있으나 인근의 미군 헬기장의 이착륙 소음으로 건축물을 지을 여건이 안돼 나대지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헬기장이 이전하게 되면 같은 신시가지의 대지처럼 평당 8백만원선으로 크게 오를 전망이다.
1993-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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