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일 전남 남해안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내렸다.
보사부는 이와함께 3∼15세 소아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모기가 서식하는 웅덩이·하수구·지하실·돼지축사등을 소독해 청결을 유지하라고 각 시도에 지시했다.
보사부는 특히 소아들은 이달말까지 예방접종을 맞고 뇌염증세가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매개모기에 물린 뒤 7∼20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고열등의 증세를 일으키다 기억상실이나 운동장애등의 후유증을 가져오는 전염병이다.
보사부는 이와함께 3∼15세 소아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모기가 서식하는 웅덩이·하수구·지하실·돼지축사등을 소독해 청결을 유지하라고 각 시도에 지시했다.
보사부는 특히 소아들은 이달말까지 예방접종을 맞고 뇌염증세가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매개모기에 물린 뒤 7∼20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고열등의 증세를 일으키다 기억상실이나 운동장애등의 후유증을 가져오는 전염병이다.
1993-06-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