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와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1일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선언으로 야기된 국제적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두 사람은 이날 미야자와 총리 공관에서 40분 동안 진행된 회담에서 난관에 봉착해 있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두 사람은 이날 미야자와 총리 공관에서 40분 동안 진행된 회담에서 난관에 봉착해 있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1993-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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