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최대 정적인 루슬란 하스불라토프 최고회의(의회) 의장은 31일 옐친 대통령이 신헌법을 초안하기 위해 소집한 특별의회에 참석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제헌 회의가 전적으로 자문 역할만 한다면 본인이 참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제헌 회의가 전적으로 자문 역할만 한다면 본인이 참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1993-06-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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