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사건으로 구속된 김종인의원이 금명 전국구 의원직을 사퇴하고 민자당을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31일 김의원 제명을 위한 당기위 소집일정을 다소 늦추고 김의원이 자진해 의원직 사퇴,탈당등의 행동을 취해주기를 종용하고 있다.이에 대해 김의원은 탈당의사를 이미 밝혔으며 의원직 사퇴문제는 심각하게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의원이 전국구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민자당 예비후보 39번인 정옥순 청와대정무비서관(55)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민자당은 31일 김의원 제명을 위한 당기위 소집일정을 다소 늦추고 김의원이 자진해 의원직 사퇴,탈당등의 행동을 취해주기를 종용하고 있다.이에 대해 김의원은 탈당의사를 이미 밝혔으며 의원직 사퇴문제는 심각하게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의원이 전국구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민자당 예비후보 39번인 정옥순 청와대정무비서관(55)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1993-06-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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