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개발공사(사장 장석정)가 이달 말부터 가스 유망구조로 판명된 대륙붕 61광구 「고래 1호」의 시추에 들어간다.
유개공은 지난해 61광구에 대한 물리탐사 결과 울산 남동쪽 53㎞ 지점(광구 북서부)에서 이제까지의 배사구조와 달리 가스매장이 유망해 보이는 층서형 구조를 발견,이번에 시추키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유개공은 지난해 61광구에 대한 물리탐사 결과 울산 남동쪽 53㎞ 지점(광구 북서부)에서 이제까지의 배사구조와 달리 가스매장이 유망해 보이는 층서형 구조를 발견,이번에 시추키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1993-05-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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