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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무부의 한 관리는 25일 북한이 남북정상회담 논의를 위한 최고 당국자 교환을 제의한데 대한 논평을 요구받고 『미국정부는 오랫동안 생산적인 남북대화를 지지해 왔다』고 말했다.이 관리는 『우리는 지금까지 북한측의 구체적인 제의내용에 대해 논평하지 않았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그러나 남북한간의 대화를 지지한다는 것이 미국정부의 기본입장』이라고 덧붙였다.
1993-05-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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