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정호성기자】 강원도 양구군 백석산 계곡에 5년째 방치돼 있는 중장비들은 당시 「평화의 댐」공사에 참여했던 삼환기업과 삼성종합건설 소유의 장비들로 국내로 들여올때 상공부와 맺은 계약에 묶여 버려져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삼환기업과 삼성종합건설측은 23일 이들 중장비들은 평화의 댐 1차 공사가 추진중이던 지난 87년초 중동건설현장에 투입됐던 장비를 들여온 것이라고 밝혔다.
삼환기업과 삼성종합건설측은 23일 이들 중장비들은 평화의 댐 1차 공사가 추진중이던 지난 87년초 중동건설현장에 투입됐던 장비를 들여온 것이라고 밝혔다.
1993-05-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