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인쇄작업의 전자동화 계획에 따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수도권제작국에 스위스제 초고속 상업용 특수윤전기(비지니스 폼프레스)를 설치,22일 하오 현지에서 시운전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시가 14억원 상당의 이 윤전기는 7색도에 최대인쇄속도가 분당3백65m,최대인쇄폭 5백8㎜,최대길이 6백10㎜로 모든 공정이 전자동화된 초고속 최신인쇄기이다.
이날 가동식에는 이한수사장을 비롯,김문진·이정연전무등 본사임원및 국·실장과 제작회사인 스위스 마티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사는 이로써 타언론사및 특수인쇄소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킬수 있게 됐다.
시가 14억원 상당의 이 윤전기는 7색도에 최대인쇄속도가 분당3백65m,최대인쇄폭 5백8㎜,최대길이 6백10㎜로 모든 공정이 전자동화된 초고속 최신인쇄기이다.
이날 가동식에는 이한수사장을 비롯,김문진·이정연전무등 본사임원및 국·실장과 제작회사인 스위스 마티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사는 이로써 타언론사및 특수인쇄소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킬수 있게 됐다.
1993-05-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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