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망·행불·부상자 추가신고/10월까지 보상 매듭/정부

「광주」 사망·행불·부상자 추가신고/10월까지 보상 매듭/정부

입력 1993-05-23 00:00
수정 1993-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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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2일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오는 7월말까지 추가신고되는 사망자·행방불명자·부상자및 수형자등 피해자들에 대해 10월말까지 모두 보상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보상지원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기로 하고 광주현지에 구성되는 보상심의위원회에도 시의회 의원대표를 참여시키기로 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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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은 이날 광주민주화운동 후속조치 추진상황을 발표,검찰의 수형인명부에서 관련기록을 완전히 삭제하기 위해 형의 실효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마련,이날자로 입법예고하는 한편 형선고 실효가 안된 81명에 대해 형선고실효 특별사면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1993-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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