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워싱턴=임춘웅·이경형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21일 유엔본부에서 제2차 실무접촉을 갖고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한 고위급회담 개최문제를 논의했다.
미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이날 미·북한간 제2차 실무접촉이 있었다는 사실만을 발표하고 『고위급회담 개최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새로운 진전이 없다』고 말했다.
미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이날 미·북한간 제2차 실무접촉이 있었다는 사실만을 발표하고 『고위급회담 개최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새로운 진전이 없다』고 말했다.
1993-05-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