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 AFP 연합】 남아프리카공화국정부는 19일 교도소 사망의 상당수가 타살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과 관련,최근 3년간 수형자 사망은 7백5명으로 확인됐으나 사인은 대부분 안전사고였다면서 이를 부인했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89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교도소에서 숨진 7백5명의 사인은 ▲전기 감전 ▲보일러 폭발 ▲건물 지붕서 추락 ▲수영장 익사 ▲간수들의 총기 오발 등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89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교도소에서 숨진 7백5명의 사인은 ▲전기 감전 ▲보일러 폭발 ▲건물 지붕서 추락 ▲수영장 익사 ▲간수들의 총기 오발 등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1993-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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