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협의하기 위한 미국측 1차 선발대가 18일 저녁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
국무부와 백악관 관리,경호및 의전팀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이 선발대는 20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우리 정부관계자들과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일정에 관해 협의한다.
미국은 오는 7월초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에 약 한달 앞선 6월초 2차선발대를 보내 한·미간에 확정된 일정을 재차 확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부와 백악관 관리,경호및 의전팀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이 선발대는 20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우리 정부관계자들과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일정에 관해 협의한다.
미국은 오는 7월초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에 약 한달 앞선 6월초 2차선발대를 보내 한·미간에 확정된 일정을 재차 확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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