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5일 주특기변경등으로 보직특혜를 받은 국방부,합참 근무 현역 사병 1백9명을 오는 22일까지 본래의 주특기를 찾아 국방부 근무지원단등 원소속 부대로 전출시키기로 했다.
이같은 조치는 국방부,합참에 행정병등으로 근무중인 현역 사병 상당수가 본래 주특기와는 다른 보직으로 근무해 온 사병들로서 병역특혜의혹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 특명검열단은 지난 4월 초 국방부와 합참 근무 현역사병 1천6백명에 대한 주특기 변경여부등에 관해 정밀 조사작업을 실시,1백9명의 현역사병 위규보직자를 적발했었다.
국방부는 방위병의 경우 우선 초과정원 20명에 대해 빠른 시일내에 재배치시킬 방침이다.
국방부는 또 국방부·합참의 해·공군 장성 운전병에 대해서도 해·공군 본부로 원대복귀시키기로 조치했다.
이같은 조치는 국방부,합참에 행정병등으로 근무중인 현역 사병 상당수가 본래 주특기와는 다른 보직으로 근무해 온 사병들로서 병역특혜의혹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 특명검열단은 지난 4월 초 국방부와 합참 근무 현역사병 1천6백명에 대한 주특기 변경여부등에 관해 정밀 조사작업을 실시,1백9명의 현역사병 위규보직자를 적발했었다.
국방부는 방위병의 경우 우선 초과정원 20명에 대해 빠른 시일내에 재배치시킬 방침이다.
국방부는 또 국방부·합참의 해·공군 장성 운전병에 대해서도 해·공군 본부로 원대복귀시키기로 조치했다.
1993-05-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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