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승인한 외교지침을 통해 일본의 이른바 북방영토문제와 관련,대일 강경방침을 천명하고 있다고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15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옐친 대통령이 지난달 서명한 러시아 외교지침 문서인 「외교정책의 이념」은 총론에서 국익 중시와 영토 통합을 명확히 내세우고 대일 관계에 대해 영토보전을 우선한다고 말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옐친 대통령이 지난달 서명한 러시아 외교지침 문서인 「외교정책의 이념」은 총론에서 국익 중시와 영토 통합을 명확히 내세우고 대일 관계에 대해 영토보전을 우선한다고 말했다.
1993-05-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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