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북한 고위회담이 이번 주말께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미국은 금명간 뉴욕에서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허종부대사등과 실무접촉을 갖고 미·북한 고위회담의 대표·의제·회담장소·일시 등을 협의하는데 이어 북한측의 별다른 이견이 없는한 오는 21일을 전후해 미·북한 고위회담을 갖기로 잠정일정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은 금명간 뉴욕에서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허종부대사등과 실무접촉을 갖고 미·북한 고위회담의 대표·의제·회담장소·일시 등을 협의하는데 이어 북한측의 별다른 이견이 없는한 오는 21일을 전후해 미·북한 고위회담을 갖기로 잠정일정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3-05-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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