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루슬란 하스불라토프 러시아 최고회의 의장의 주요 측근인 니콜라이 리아보프 최고회의 부의장은 14일 돌연 보리스 옐친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의회 보수세력의 분열을 노정시켰다.
리아보프 부의장은 이날 최고회의에서 계획에 없던 연설을 자청,옐친대통령이 계획중인 제헌의회를 의회가 거부한다면 전사회를 대결국면으로 몰고 가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아보프 부의장은 이날 최고회의에서 계획에 없던 연설을 자청,옐친대통령이 계획중인 제헌의회를 의회가 거부한다면 전사회를 대결국면으로 몰고 가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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