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 국무부는 13일 낮(한국시간 14일 상오) 미·북한간의 고위회담개최와 관련,『현재 아무런 회담계획도 없다』고 말해 고위회담에 따른 실무예비접촉도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비쳤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의 핵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면 북한과 기꺼이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의 핵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면 북한과 기꺼이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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