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일본총리와 짐 볼거 뉴질랜드총리는 12일 유엔안보이가 국제핵사찰 수용을 촉구하는 대북한 결의를 채택한 것에 대해 크게 환영하는 입장을 표시했다고 외무성 관리들이 12일 밝혔다.
이 관리들은 방한 일정을 마친뒤 이날 도쿄에 도착한 볼거총리가 미야자와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에서 핵무기 개발의도를 감추려는 북한의 태도에 대한 우려표명과 함께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 관리들은 방한 일정을 마친뒤 이날 도쿄에 도착한 볼거총리가 미야자와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에서 핵무기 개발의도를 감추려는 북한의 태도에 대한 우려표명과 함께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1993-05-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