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구속된 「빠찡꼬 대부」정덕진씨의 변호사로 선임되었던 전 부산고검및 서울지검장을 지낸 김경회변호사가 8일 변호인을 사임했다.
김변호사는 이날 『정씨 사건의 내용이 처음 단순탈세관련사건이라고 들었던 것과 다르다』면서 『현 검찰수사진이 과거 검찰재직때의 부하들이었기에 후배들의 수사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사임한다』고 밝혔다.
김변호사는 현 송종의 서울지검장이 대검 강력 부장으로,이번 사건 담당검사인 홍준표검사가 서울지검 남북지청 특수부검사로 있을때 서울지검장을 지냈었다.
김변호사는 이날 『정씨 사건의 내용이 처음 단순탈세관련사건이라고 들었던 것과 다르다』면서 『현 검찰수사진이 과거 검찰재직때의 부하들이었기에 후배들의 수사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사임한다』고 밝혔다.
김변호사는 현 송종의 서울지검장이 대검 강력 부장으로,이번 사건 담당검사인 홍준표검사가 서울지검 남북지청 특수부검사로 있을때 서울지검장을 지냈었다.
1993-05-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