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8일 상오 전경련회관에서 교육관련 당정회의를 갖고 88년이후 교육부감사에서 적발된 대학부정입학생 1천4백12명과 이중 학부모 4백81명의 명단을 공개한데 따른 후속조치문제를 논의했다.
당정은 이들 부정입학생가운데 현재 재학중인 학생들에 대해서는 교육적차원에서 징계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하고 미공개된 학부모들의 추가명단공개도 하지않기로 했다.
당정은 이들 부정입학생가운데 현재 재학중인 학생들에 대해서는 교육적차원에서 징계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하고 미공개된 학부모들의 추가명단공개도 하지않기로 했다.
1993-05-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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