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제4회 해외 한민족 대표자회의가 오는 11일부터 4일동안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재일한국거유민단(민단)과 미주한인회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는 30개국 거주 4백50여명의 해외 동포들이 참석,「평화공존시대를 향한 해외 한민족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놓고 본회의와 분과별 토의를 가진후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해외한민족 대표자회의는 해외동포간의 친선과 경제교류등을 위해 지난 87년11월 도쿄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2년마다 한번씩 열리고 있다.
재일한국거유민단(민단)과 미주한인회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는 30개국 거주 4백50여명의 해외 동포들이 참석,「평화공존시대를 향한 해외 한민족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놓고 본회의와 분과별 토의를 가진후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해외한민족 대표자회의는 해외동포간의 친선과 경제교류등을 위해 지난 87년11월 도쿄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2년마다 한번씩 열리고 있다.
1993-05-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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