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을 통한 중소기업의 직접금융 조달규모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상장 중소기업의 회사채 발행실적은 1천2백24억원에 머물렀으나 3월에는 2천9억원으로 전월보다 64.1%,4월에는 2천4백67억원으로 3월보다 19.2%가 각각 늘었다.특히 4월중 회사채 발행실적은 지난해 같은 4월의 1천2백83억원에 비해서는 92.3%가 늘어난 것이다.
이는 올들어 중소기업에 대한 증권사의 회사채 지급보증 확대조치에다,회사채 발행에 대한 지급보증 업무가 종전에의 8개 증권사에서 24개 증권사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한편 중소기업의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물량조정을 면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4월말까지 공시된 유상증자 납입예정일을 기준으로 할 경우 오는 6∼7월중 중소기업의 유상증자 규모는 1천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백99억원에 비해 2백55%가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상장 중소기업의 회사채 발행실적은 1천2백24억원에 머물렀으나 3월에는 2천9억원으로 전월보다 64.1%,4월에는 2천4백67억원으로 3월보다 19.2%가 각각 늘었다.특히 4월중 회사채 발행실적은 지난해 같은 4월의 1천2백83억원에 비해서는 92.3%가 늘어난 것이다.
이는 올들어 중소기업에 대한 증권사의 회사채 지급보증 확대조치에다,회사채 발행에 대한 지급보증 업무가 종전에의 8개 증권사에서 24개 증권사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한편 중소기업의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물량조정을 면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4월말까지 공시된 유상증자 납입예정일을 기준으로 할 경우 오는 6∼7월중 중소기업의 유상증자 규모는 1천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백99억원에 비해 2백55%가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1993-05-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