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성미전자(주)가 기업공개를 위해 1일 감리절차에 들어갔다.
이로써 올들어 기업공개와 관련,감리를 받고 있는 업체는 경동보일러,삼화페인트,성미전자등 모두 3개사이다.
자본금 45억원인 성미전자의 공모예정금액은 48억원으로 주당 공모 예정가격은 1만2천원이며 공개 후 자본금을 65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로써 올들어 기업공개와 관련,감리를 받고 있는 업체는 경동보일러,삼화페인트,성미전자등 모두 3개사이다.
자본금 45억원인 성미전자의 공모예정금액은 48억원으로 주당 공모 예정가격은 1만2천원이며 공개 후 자본금을 65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1993-05-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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