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제임스 브렌단 볼저 수상내외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한다고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이 1일 발표했다.
볼저수상은 방한기간중 김영삼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동북아지역정세등 국제정세와 아태지역협력및 양국간 실질협력증진방안등을 광범위하게 논의한다.
이대변인은 『뉴질랜드가 아태지역국가로서 지역협력에 적극적 자세를 견지해오고 있고,북한핵문제에 대해서도 일관되게 단호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음에 비추어 이번 볼저수상의 방한이 양국간 우호관계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을 더욱 심화,발전시키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논평했다.
뉴질랜드는 한국전쟁당시 5천3백50명의 병력을 파견,우리나라를 도운 전통우방국으로 볼저수상의 방한은 지난 81년 멀둔수상의 방한이후 12년만의 수상방한이다.
볼저수상은 방한후 일본·중국을 방문한다.
볼저수상은 방한기간중 김영삼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동북아지역정세등 국제정세와 아태지역협력및 양국간 실질협력증진방안등을 광범위하게 논의한다.
이대변인은 『뉴질랜드가 아태지역국가로서 지역협력에 적극적 자세를 견지해오고 있고,북한핵문제에 대해서도 일관되게 단호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음에 비추어 이번 볼저수상의 방한이 양국간 우호관계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을 더욱 심화,발전시키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논평했다.
뉴질랜드는 한국전쟁당시 5천3백50명의 병력을 파견,우리나라를 도운 전통우방국으로 볼저수상의 방한은 지난 81년 멀둔수상의 방한이후 12년만의 수상방한이다.
볼저수상은 방한후 일본·중국을 방문한다.
1993-05-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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