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이원조의원이 맏아들을 상대로 2만6천여㎡의 땅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법원에 내 승소판결을 받아냈다.
서울민사지법 합의16부(재판장 양승태 부장판사)는 30일 이의원이 장남 동찬씨(37)를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말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부자간에 다툼이 된 땅은 경기도 용인군 기흥읍 농서리 일대 논밭및 임야 2만6천26㎡.
서울민사지법 합의16부(재판장 양승태 부장판사)는 30일 이의원이 장남 동찬씨(37)를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말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부자간에 다툼이 된 땅은 경기도 용인군 기흥읍 농서리 일대 논밭및 임야 2만6천26㎡.
1993-05-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