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군사전문가 주장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이 현재 건설중인 핵시설이 완성되면 오는 2000년까지 해마다 50개의 핵무기가 생산될수 있을 것이라고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무기통제협회(ACA)의 스퍼전 키니 회장이 29일 주장했다.
키니 회장은 또 북한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관계는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플루토늄 양을 다시 사실대로 신고하고 이를 안전협정하에 두는 반면 재신고에 대한 불리한 조사를 시행하지 않으면 정상을 회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키니 회장의 이같은 주장은 곧 발간될 ACA 기관지 5월호에 게재될 「북한의 핵위기」라는 기고문에 실려 있다.
미군축국 부국장을 지낸 핵전문가인 키니 회장은 『북한이 감시를 피해 추진하고 있는 핵개발계획의 일환으로 현재 건설중인 시설들이 완료되면 오는 2000년까지 해마다 50개까지의 핵무기가 생산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북한이 현재 건설중인 핵시설이 완성되면 오는 2000년까지 해마다 50개의 핵무기가 생산될수 있을 것이라고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있는 무기통제협회(ACA)의 스퍼전 키니 회장이 29일 주장했다.
키니 회장은 또 북한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관계는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플루토늄 양을 다시 사실대로 신고하고 이를 안전협정하에 두는 반면 재신고에 대한 불리한 조사를 시행하지 않으면 정상을 회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키니 회장의 이같은 주장은 곧 발간될 ACA 기관지 5월호에 게재될 「북한의 핵위기」라는 기고문에 실려 있다.
미군축국 부국장을 지낸 핵전문가인 키니 회장은 『북한이 감시를 피해 추진하고 있는 핵개발계획의 일환으로 현재 건설중인 시설들이 완료되면 오는 2000년까지 해마다 50개까지의 핵무기가 생산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1993-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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