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감찰부는 1일부터 한달동안 전국의 검찰직원들을 대상으로 집중내사를 벌여 직무와 관련된 비위사실이 드러날 경우 모두 사법처리키로 했다.
검찰은 이번 내사기간중 그동안 진정이나 투서를 받았던 검사 주변을 철저히 조사하고 민원인들과 접촉이 많은 사무직 공무원들의 비리도 캐기로 했다.
검찰은 이번 내사기간중 그동안 진정이나 투서를 받았던 검사 주변을 철저히 조사하고 민원인들과 접촉이 많은 사무직 공무원들의 비리도 캐기로 했다.
1993-05-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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