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조사부 이광형검사는 28일 공군참모총장 직인을 도용,특정과학도서를 공군참모총장 추천도서인 것처럼 꾸며 전국 시·도교육청과 초·중·고등학교에 판매한 전공군정훈감 강국희씨(50·예비역 대령)와 출판업자 권병하씨(58)등 2명을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했다.
1993-04-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