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원연(본사 아오모리시)은 28일낮 아오모리(청삼)현 가미키타(상북)군 롯가쇼촌 핵연료 리사이클 기지에서 세계 최대급 플루토늄 생산시설이 될 핵연료재처리공장(부지면적 3백80만㎡) 건설공사를 착공했다.
1993-04-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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