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에 대한 정기 법인세 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세청은 이 회사에 대한 세무조사 기간을 1∼2개월 정도 연장할 것을 검토 중이다.
24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월13일에 착수한 포철에 대한 세무조사를 당초 오는 26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회사 규모가 방대해 조사가 미진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기간 연장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24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월13일에 착수한 포철에 대한 세무조사를 당초 오는 26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회사 규모가 방대해 조사가 미진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기간 연장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3-04-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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