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AFP 연합】 이라크는 24일 유엔과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유엔이 실시할 이라크내의 잔존 폐농축 우라늄 40㎏의 해외반출 작업을 지원키로 합의했다고 마우리지오 지페레오 국제원자력기구(IAEA)사무차장이 밝혔다.
지페레오 IAEA사무차장은 6개월가량 소요되는 우라늄 반출작업이 오는 7월이나 8월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반출될 40㎏은 이라크내에 남아있던 핵무기 제조용의 마지막 우라늄이며 작년 6월에도 12㎏의 농축 우라늄이 이라크에서 반출된 바 있다고 말했다.
지페레오 IAEA사무차장은 6개월가량 소요되는 우라늄 반출작업이 오는 7월이나 8월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반출될 40㎏은 이라크내에 남아있던 핵무기 제조용의 마지막 우라늄이며 작년 6월에도 12㎏의 농축 우라늄이 이라크에서 반출된 바 있다고 말했다.
1993-04-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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