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미국과 북한은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북한 고위급회담 개최를 전제로 뉴욕의 유엔대표부를 중심으로 막후 고위실무접촉을 벌이고 있다고 북경의 한 정통한 서방소식통이 24일 말했다.
북한지도부 사정에 밝은 북한의 핵심당원들과 잦은 접촉을 갖는 이 소식통은 이날 『사실상 북한의 최고실력자인 김정일의 측근으로 북경을 중심으로 서방측과 무역을 하고 있는 북한인사들로부터 최근 이같은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북한지도부 사정에 밝은 북한의 핵심당원들과 잦은 접촉을 갖는 이 소식통은 이날 『사실상 북한의 최고실력자인 김정일의 측근으로 북경을 중심으로 서방측과 무역을 하고 있는 북한인사들로부터 최근 이같은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1993-04-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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