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4분기중 국립직업안정기관을 이용한 구인은 총 3만1천7백13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4만3백69명에 비해 21.3%가 감소했다.
22일 노동부의 취업동향분석에 따르면 구인의 감소와 함께 구직자도 총1만8천7백20명으로 전년동기 2만2백33명에 비해 7.5%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구인·구직자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알선과 취업은 전년대비 각각 24.7%,33.6% 증가했으며 생산직취업은 56.0%나 늘어났다.
최근 서비스직의 전반적 취업률증가추세와 관련,서비스직의 구인·구직이 각각 38.0%,13.0% 감소했다.
22일 노동부의 취업동향분석에 따르면 구인의 감소와 함께 구직자도 총1만8천7백20명으로 전년동기 2만2백33명에 비해 7.5%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구인·구직자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알선과 취업은 전년대비 각각 24.7%,33.6% 증가했으며 생산직취업은 56.0%나 늘어났다.
최근 서비스직의 전반적 취업률증가추세와 관련,서비스직의 구인·구직이 각각 38.0%,13.0% 감소했다.
1993-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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