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가린 혜성 증명” 획기적 개가
태양계의 가장 외측에 있는 명왕성 바깥쪽을 돌고있는 소천체를 미국의 천문학자가 처음으로 발견,22일 발매된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에 발표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이날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교도 통신은 이번의 소천체 발견으로 태양계의 크기는 종전보다 1·2배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통신에 따르면 새로 발견된 천체는 특히 최근의 학설로 혜성의 발생지일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믿어지는 궤도를 돌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전문가들과 천문학자들은 『베일에 가려져 있는 혜성의 기원을 증명하는 획기적인 발견』이라고 흥분하고 있다.<도쿄 연합>
태양계의 가장 외측에 있는 명왕성 바깥쪽을 돌고있는 소천체를 미국의 천문학자가 처음으로 발견,22일 발매된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에 발표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이날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교도 통신은 이번의 소천체 발견으로 태양계의 크기는 종전보다 1·2배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통신에 따르면 새로 발견된 천체는 특히 최근의 학설로 혜성의 발생지일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믿어지는 궤도를 돌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전문가들과 천문학자들은 『베일에 가려져 있는 혜성의 기원을 증명하는 획기적인 발견』이라고 흥분하고 있다.<도쿄 연합>
1993-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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