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금년 81세의 김일성 북한주석이 최근 보행이 불편할 정도로 눈에 띄게 건강이 나빠지고 있으며 앞으로 3년정도 밖에 생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러시아 일간 쿠란티지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김주석을 면담한 한 외국대표의 말을 인용,그의 건강상태가 겨우 발걸음을 옮기고 힘겹게 오른손을 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최근 김주석을 면담한 한 외국대표의 말을 인용,그의 건강상태가 겨우 발걸음을 옮기고 힘겹게 오른손을 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1993-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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