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로버트 리스카시 주한미군사령관은 21일 미상원 국방위청문회 보고를 통해 북한 핵문제와 관련,『우리는 협상과 대화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같은 노력이 실패할 경우 북한에 대해 압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스카시사령관은 『북한에 대한 단기적인 대응은 그들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의 회원국으로 남아있도록 하는 동시에 국제원자력기구의 특별핵사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우리의 강력한 전쟁억지력을 유지해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리스카시사령관은 『북한에 대한 단기적인 대응은 그들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의 회원국으로 남아있도록 하는 동시에 국제원자력기구의 특별핵사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우리의 강력한 전쟁억지력을 유지해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3-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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