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해 국방부장관은 19일 무장탈영병 인질난동사건과 관련,대국민 사과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책임자들을 엄중 문책하고 이같은 불미스런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장관은 『서울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불안과 심려를 끼친데 대해 국방장관으로서 더없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병사들의 신상관리및 총기·탄약관리를 철저히 하고 탈영병 발생시 조기검거를 위한 각급 부대별 지휘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각군에 긴급 지시했다.
권장관은 이어 『엄청난 사회적 물의를 야기시킨데대해 군은 다시 한번 자성의 기회로 삼아 개혁과 발전을 거듭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권장관은 『서울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불안과 심려를 끼친데 대해 국방장관으로서 더없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병사들의 신상관리및 총기·탄약관리를 철저히 하고 탈영병 발생시 조기검거를 위한 각급 부대별 지휘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각군에 긴급 지시했다.
권장관은 이어 『엄청난 사회적 물의를 야기시킨데대해 군은 다시 한번 자성의 기회로 삼아 개혁과 발전을 거듭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1993-04-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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