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6일 사이비언론대책위원회(위원장 이원종공보처차관)를 발족,첫회의를 열고 발행시설을 유지 못한 검경일보(발행인 문병락)에 대해 2달동안 발행정지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사이비언론대책위는 또 4월 중순부터 5월초 사이에 사이비기자 전국실태조사를 벌인뒤 이를 기초로 각 부처별로 본격적인 단속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위원장은 『사이비기자 뿐만 아니라 이를 만들어 내는 사이비언론에 대해서까지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수립,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이비언론대책위는 또 4월 중순부터 5월초 사이에 사이비기자 전국실태조사를 벌인뒤 이를 기초로 각 부처별로 본격적인 단속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위원장은 『사이비기자 뿐만 아니라 이를 만들어 내는 사이비언론에 대해서까지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수립,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93-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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