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6월이후 귀국 입대예정”/최 의원 병역기피 해명

“두 아들 6월이후 귀국 입대예정”/최 의원 병역기피 해명

입력 1993-04-16 00:00
수정 1993-04-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자당의 최형우 전 사무총장측은 15일 최전총장의 두 아들이 병역기피의혹을 사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최전총장측은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장남 석균씨(24)는 현재 미LA 플러튼대학졸업반으로 금년 6월 학업이 완료됨에 따라 귀국후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전총장측은 또 『차남 재완군(22)도 LA주재 한국계 광고회사인 「쿠사 코퍼레이션」과 5년간 취업계약을 맺고 출국,매일 2시간씩 동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이와함께 LA 오티스파슨대학 1학년에 재학중이나 오는 5월 1학기말 시험을 치른뒤 귀국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1993-04-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