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최형우 전 사무총장측은 15일 최전총장의 두 아들이 병역기피의혹을 사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최전총장측은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장남 석균씨(24)는 현재 미LA 플러튼대학졸업반으로 금년 6월 학업이 완료됨에 따라 귀국후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전총장측은 또 『차남 재완군(22)도 LA주재 한국계 광고회사인 「쿠사 코퍼레이션」과 5년간 취업계약을 맺고 출국,매일 2시간씩 동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이와함께 LA 오티스파슨대학 1학년에 재학중이나 오는 5월 1학기말 시험을 치른뒤 귀국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최전총장측은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장남 석균씨(24)는 현재 미LA 플러튼대학졸업반으로 금년 6월 학업이 완료됨에 따라 귀국후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전총장측은 또 『차남 재완군(22)도 LA주재 한국계 광고회사인 「쿠사 코퍼레이션」과 5년간 취업계약을 맺고 출국,매일 2시간씩 동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이와함께 LA 오티스파슨대학 1학년에 재학중이나 오는 5월 1학기말 시험을 치른뒤 귀국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1993-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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