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14일 러시아내 21개 자치공화국들이 오는 25일 실시될 국민투표에 참여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옐친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이들 공화국 지도자들과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공화국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키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일부공화국들이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우려했었으나 이제 이 우려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옐친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에서 이들 공화국 지도자들과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공화국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키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일부공화국들이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우려했었으나 이제 이 우려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1993-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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