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보상에 폭동 전한 LA타임스
유고 내전의 참상을 보도한 뉴욕 타임스지의 존 번스 기자와 뉴스 데이지의 로이 구트먼 기자가 올해 퓰리처상 국제보도 부문 공동 수상자로 13일 선정됐다.
퓰리처상 심사위원회는 번스 기자가 사라예보의 참상 등을 「용기있고 철저하게」전달했으며 구트먼 기자 역시 현지 인권 유린을 과감하고 지속적으로 보도해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뉴스속보상의 영예는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폭동당시 마감 압력과 위험한 취재 상황에 쫓기면서도 「균형감 있게 폭넓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태를 전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에 돌아갔다.<뉴욕 AP 로이터 연합>
유고 내전의 참상을 보도한 뉴욕 타임스지의 존 번스 기자와 뉴스 데이지의 로이 구트먼 기자가 올해 퓰리처상 국제보도 부문 공동 수상자로 13일 선정됐다.
퓰리처상 심사위원회는 번스 기자가 사라예보의 참상 등을 「용기있고 철저하게」전달했으며 구트먼 기자 역시 현지 인권 유린을 과감하고 지속적으로 보도해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뉴스속보상의 영예는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폭동당시 마감 압력과 위험한 취재 상황에 쫓기면서도 「균형감 있게 폭넓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태를 전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에 돌아갔다.<뉴욕 AP 로이터 연합>
1993-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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