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중진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5회 한일민간합동 경제위원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경주에서 열린다.
문민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경주 회의에는 양국의 경제인 3백여명이 참석,무역불균형과 기술이전·관세인하등 두 나라 사이에 당면한 경제 문제들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한국측에서는 박용학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단장으로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최종현 전경련 회장,박상규 중소기협중앙회 회장등 경제 4단체장을 비롯해 국내 재계 중진 1백40명이 참석한다.일본측에서는 하구라 노부야 일한경제협제협회 회장을 비롯해 히라이와 가이시 경단련 회장,에지리 고이치로 일본무역회 회장,하나무라 니하치로 일한문화교류기금 회장등 1백40명이 참석한다.
문민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경주 회의에는 양국의 경제인 3백여명이 참석,무역불균형과 기술이전·관세인하등 두 나라 사이에 당면한 경제 문제들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한국측에서는 박용학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단장으로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최종현 전경련 회장,박상규 중소기협중앙회 회장등 경제 4단체장을 비롯해 국내 재계 중진 1백40명이 참석한다.일본측에서는 하구라 노부야 일한경제협제협회 회장을 비롯해 히라이와 가이시 경단련 회장,에지리 고이치로 일본무역회 회장,하나무라 니하치로 일한문화교류기금 회장등 1백40명이 참석한다.
1993-04-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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