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지난주 발생한 시베리아 톰스크7시 과학단지내 플루토늄 재처리공장 폭발사고로 부근 산림 1백20㎦가 오염됐다고 러시아 원자력부가 12일 밝혔다.
원자력부는 이날 성명에서 『전체 오염지역은 1백20㎦에 달하나 측정장비를 통한 표본조사 결과 플루토늄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밀조사를 위해 측정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자력부는 이날 성명에서 『전체 오염지역은 1백20㎦에 달하나 측정장비를 통한 표본조사 결과 플루토늄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밀조사를 위해 측정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04-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