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월이 북한핵문제 대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문제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중국 상대 외교교섭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황병태 신임 주중대사의 현지 부임을 오는 5월초로 3주일쯤 늦춘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이에따라 본부와의 업무협의차 11일 하오 일시 귀국한 노재원 전주중대사는 15일 북경으로 돌아가 당분간 현직을 수행한다.
이에따라 본부와의 업무협의차 11일 하오 일시 귀국한 노재원 전주중대사는 15일 북경으로 돌아가 당분간 현직을 수행한다.
1993-04-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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