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검역회의 합의
딸기·호박·오이·참외·수박·토란·고들빼기·취나물·도라지등 9개 품목 채소류의 대미수출이 연내에 가능케 됐다.
또 온주밀감은 내년부터 수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인식국립식물검역소장은 10일 지난달말에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식물검역전문가회의에서 양측은 이같은 내용의 한국농산물대미수출확대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딸기·호박·오이·참외·수박·토란·고들빼기·취나물·도라지등 9개 품목 채소류의 대미수출이 연내에 가능케 됐다.
또 온주밀감은 내년부터 수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인식국립식물검역소장은 10일 지난달말에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식물검역전문가회의에서 양측은 이같은 내용의 한국농산물대미수출확대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3-04-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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